일과 삶의 균형을 돕는 셀트리온 사내 복지 '까모클래스'

2026.05.28

연봉보다 복지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요즘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94%의 직장인이 이직 시 복지 수준을 우선순위에 둔다고 답했습니다. 셀트리온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임직원의 성장을 응원하고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그중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사내 원데이 클래스, ‘까모클래스를 소개합니다.

 

 

|  일상 속 리프레시, 셀트리온 까모클래스

 

까모클래스는 매월 운영하는 체험형 워크숍으로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무언가를 배우는 시간을 넘어, 새로운 관심사를 발견하고 몰입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까모클래스에서 얻는 만족감과 성취감은 자연스럽게 업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나를 위한 시간,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움

 

까모클래스는 시즌별 트렌드와 임직원 관심사에 맞춰 기획됩니다.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클래스는 ‘퍼스널컬러 진단’ 프로그램입니다.

나에게 잘 어울리는 색을 찾아보는 이 클래스는 무려 8:1의 높은 신청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 (위부터캐릭터 케이크 만들기크리스마스 캔들 만들기 클래스

 

또한 임직원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습니다임직원 자녀들이 할로윈 복장을 입고 사탕을 나누며 즐겁게 참여한 할로윈 아이싱 쿠키 만들기’ 클래스는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선물한 시간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  동료와 함께해 더 즐거운 까모클래스

 

까모클래스는 다양한 부서의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름이나 직급 대신 서로 정한 별명을 사용하며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시간을 갖습니다.

▲ 호신술 클래스

 

평소 협업 기회가 적었던 타 부서 동료들과 교류할 수 있다는 점도 까모클래스의 큰 장점입니다이처럼 소소하지만 따뜻한 연결은 조직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까모클래스 프로젝트 매니저인 피플커넥트팀 하유진 사원을 만나 클래스 기획의도와 운영 후기를 들어봤습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사내 까모클래스를 담당하고 있는 피플커넥트팀 하유진 사원입니다.

 

 

Q.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참여자 간의 소통이었어요단순히 무언가를 배우고 끝나는 시간이 아니라평소에는 교류가 적었던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 커피 핸드드립 클래스

 

그래서 클래스 업체를 선정할 때도 팀빌딩 프로그램 운영 경험이 있거나, 조별 활동을 적극 제안하는 곳을 우선적으로 검토했어요. 저와 피플커넥트팀의 역할은 동료 간 소통 기회를 늘려 조직 안의 ‘소통 온도’를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특별히 기억에 남는 후기가 있나요?

 

퍼스널컬러 클래스에 참여한 직원 분이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스타일을 바꾼 뒤 주변 반응이 좋았다는 이야기가 특히 기억에 남아요. 그 피드백을 통해 까모클래스가 일회성 체험으로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작은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느꼈어요프로그램의 영향력이 생각보다 크다는 걸 다시 한번 실감했죠. 그래서 앞으로는 실용성과 지속성을 함께 고려해 클래스를 기획하려고 합니다.

 

 

Q. 앞으로 계획 중인 클래스나 바라는 점이 있다면요?

 

올해는 계절감과 트렌드를 반영해 임직원들이 자신의 새로운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예를 들어최근 관심이 높은 위스키나 커피 테이스팅처럼배움취향 발견이 동시에 가능한 클래스를 기획하고 있어요.

▲  크리스마스 무드등 클래스 완성작

 

선선한 가을에는 가죽공예연말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처럼 시즌에 어울리는 테마도 준비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까모클래스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작지만 확실한 리프레시가 되는 시간이 되도록 운영해 나가고 싶습니다.

 


 

오늘은 셀트리온의 사내 복지 프로그램까모클래스를 소개해 드렸는데요셀트리온은 앞으로도 임직원 개개인의 성장을 응원하는 다양한 클래스를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