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최신글 배너형

램시마SC

셀트리온, 세계 IBD의 날 맞아 캠페인 전개… 환자 삶의 질 개선하는 SC제형 편의성 강조로 램시마SC 처방 확대 도모

2024.05.21

 - 치료 접근성에 어려움 겪는 IBD 환자 사례 소개… 편의성 지닌 램시마SC 니즈 확인- 영국 인플루언서와 파트너십 체결해 캠페인 홍보… 회사 및 제품 인지도 상승 도모 - IBD 최다 처방 인플릭시맙, 자가투여 편의성의 경쟁력 및 대형 PBM 계약, 긍정적 데이터 공개 등 성과 통해 美서 IBD 질환의 대체 불가 치료제로 자리매김할 것 [2024년 5월 21일] 셀트리온이 ‘세계 염증성 장질환의 날’(World Inflammatory Bowel Disease(IBD) Day, 이하 ‘월드 IBD 데이’)을 맞아 IBD 환자들의 어려움을 알리는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며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램시마SC’ 처방 확대에 돌입했다. 셀트리온은 ‘Where’s CC(Crohn’s & Colitis)?’ 제하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며 IBD 질환 알리기에 나섰다. 마이크로사이트 를 개설해 IBD 환자가 겪을 수 있는 사례들을 재연해 소개했는데, 치료 접근성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통해 피하주사제형 치료제에 대한 니즈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IBD 분야의 주요 석학들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개해 IBD 질환으로 인한 환자의 고통 및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도 소개됐다.  셀트리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IBD 질환에서 탁월한 치료 효능을 나타내는 인플릭시맙 제제로 자가투여의 편의성까지 갖춘 램시마SC에 대한 환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료 현장에서 20년 이상 사용된 인플릭시맙은 IBD 치료제 가운데 28%로 가장 많은 처방 비중(IQVIA 2022년 기준)을 기록하며 환자들로부터 높은 신뢰와 선호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강점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SC제형 제품이 없어서 더 많은 환자들에게 전달되지 못했는데, 셀트리온에서 치료 효능과 편의성 모두를 지닌 램시마SC를 출시하며 IBD 환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실제 램시마SC 처방 환자들의 만족도는 높은 것으로 확인된다. 영국 리버풀 대학 병원(Liverpool University Hospitals)에서 인플릭시맙 IV제형 제품에서 램시마SC로 스위칭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및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대다수의 환자들이 편의성과 안전성 측면에서 램시마SC를 더 선호했으며 77%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셀트리온은 ‘Where’s CC?’ 캠페인이 유럽, 미국 등 글로벌 전역의 환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영국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The Traitors 시즌2’ 출연자인 몰리 피어스(Mollie Pearce)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홍보에 나섰다. 몰리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유명 인플루언서로 유럽 현지에서 영향력이 큰 스타인 동시에 11세에 IBD의 일환인 궤양성 대장염(UC) 진단을 받은 환자로서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 몰리는 “IBD 환자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질병을 안고 살아가는 과정에서 편하게 집을 나서거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포기하게 되는 등 일상 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며 “셀트리온의 ‘Where’s CC?’는 내 마음을 가장 가깝게 표현하고 있는 캠페인이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IBD 환자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개인으로서 적절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며 저 역시도 이를 실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유럽 출시 4년차를 맞이한 램시마SC는 검증된 치료 효능과 안전성, 장소에 상관없이 편리하게 자가투여가 가능하다는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EU5에서 21%의 점유율(2023년 4분기 기준)을 기록해 IBD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치료제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며 “지난 3월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 ‘짐펜트라’를 출시한 직후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와 선호의약품 등재 계약을 체결했으며, 2개년 장기 추적 임상 결과가 공개돼 의료진의 처방 선호도를 높일 데이터 확보에 성공하는 등 성과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IBD 환자들에게 램시마SC의 치료 혜택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세일즈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 

2024년 DDW 셀트리온 부스

셀트리온 美 최대 소화기학회서 짐펜트라 임상 결과 공개, 美 의료진들의 큰 호응… 검증된 데이터로 처방 선호도 높일 발판 마련

2024.05.20

 - 글로벌 IBD 전문가 1만 3천명 참석하는 최대 학회서 짐펜트라 2개년 장기 연구 결과 공개… 치료 효능 및 안전성 입증- 짐펜트라 경쟁력 알리는 심포지엄, 세미나도 개최… 美 의료진 처방 선호도 확대 전망- 美 대형 PBM 처방집 등재 이후 현지 관심 고조… 데이터 활용해 짐펜트라 美 시장 선점 이끌며 매출 확대 도모할 것 [2024년 5월 20일] 셀트리온은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진행되는 ‘2024년 미국소화기학회(Digestive Disease Week, 이하 DDW)’에 참가해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인 ‘짐펜트라’의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공개하며 현지 의료진들의 처방 선호도를 높일 발판을 마련했다. DDW는 소화기학, 간장학, 내시경 및 소화기계 수술 분야 등에서 큰 영향력을 지닌 글로벌 전문가들이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다. 올해는 각국의 의료 전문가 1만 3천여명이 참석해 염증성 장질환(IBD) 분야와 관련한 최신 의료 트렌드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학술의 장이 이어지고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 3월 짐펜트라를 출시한 이후 미국에서 열린 IBD 학회에 처음으로 참가한 가운데 현지 의료진과 주요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 및 기업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먼저, 셀트리온은 지난 19일 크론병(CD) 환자 180명, 궤양성 대장염(UC) 환자 23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짐펜트라 글로벌 임상 3상의 2개년(102주) 장기 추적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2월 개최된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CCO, 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sation)’에서 해당 장기 임상 결과가 최초로 공개되며 현지 의료진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진 가운데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번 연구는 54주(1년) 간 짐펜트라로 유지 치료(maintenance therapy)를 진행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102주차까지 치료를 연장해 장기 유효성 및 안전성을 관찰했다. 임상 결과 102주 시점에서 54주와 유사한 수준의 유효성 결과가 도출됐으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새로운 우려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 치료 효능 및 안전성에 관한 긍정적인 연구 결과가 공개된 만큼 짐펜트라 처방에 대한 미국 의사들의 부담이 해소돼 처방 선호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셀트리온은 데이터 공개뿐만 아니라 DDW에 참석한 미국 IBD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짐펜트라를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일에는 셀트리온 부스에서 ‘짐펜트라를 통한 장기적 치료 목적 달성 - 내시경적 치료 및 점막치유(Achieving long-term treatment goal with ZYMFENTRA – endoscopic remission and mucosal healing)' 제하의 세미나를 진행해 IBD 치료의 최신 트렌드에 기반한 짐펜트라 데이터 분석 결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1일에는 '짐펜트라 이해하기 - UC 및 CD 유지치료에 새로운 치료법을 제공하는 세계 최초 및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제형(Understanding ZYMFENTRA - The first and only subcutaneous infliximab offering a new therapeutic approach in UC and CD maintenance)'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짐펜트라의 치료 효능과 제품 경쟁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짐펜트라 처방에 대한 미국 의료진들의 우호적인 환경 조성을 이끌며 선호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술대회에서 짐펜트라의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연구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공개되며 글로벌 석학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 미국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되는 등 성과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학회에 참석한 미국 IBD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제품 경쟁력을 알리며 선호도를 높이는 활동이 더해짐에 따라 짐펜트라 처방세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마케팅 활동을 더욱 공격적으로 전개해 나가면서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 

램시마SC

인플릭시맙 SC제형 브라질 공공의료 시스템 등록 권고, 유일 제품인 셀트리온 램시마SC 선점 전망

2024.05.17

- 브라질 보건부 산하 기술위원회, 연방정부 공공의료 시스템에 인플릭시맙 SC제형 신규 품목 승인 권고- 중남미 최대국인 브라질서 인플릭시맙 SC제형 유일 제품인 램시마SC의 빠른 시장 확장 예고 - 브라질 선점은 인접 중남미 국가들로 램시마SC 확장 위한 교두보 역할 할 것… 중남미 시장서 매우 중요한 의미 지녀 [2024년 5월 17일]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램시마SC’가 중남미 최대 제약 시장인 브라질에서 신규 시장을 빠르게 확장할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최근 브라질 보건부 산하 기술위원회(CONITEC)에서 연방정부 공공의료 시스템에 인플릭시맙 SC제형을 신규 품목으로 등록하는 안건을 승인 권고했다고 밝혔다. 행정적인 업무 절차를 거쳐 올 하반기 품목 등재가 최종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신규 품목 등재를 통해 브라질에서는 기존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인플릭시맙 SC제형 공립시장이 새롭게 형성될 예정이며, 유일한 대상 제품인 셀트리온의 램시마SC가 해당 시장을 빠르게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결정은 브라질 정부에서 보건 의료의 질 향상 및 환자의 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인플릭시맙 SC제형 치료제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결과로 분석된다.브라질은 2억 1천만명 이상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남미 의약품 시장에 절반이 넘는 규모를 차지하는 핵심 국가로 손꼽힌다. 셀트리온은 브라질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선도하는 리딩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이번 신규 품목 등재로 시장 영향력이 한층 공고해질 전망이다. 램시마(IV)는 2023년 한 해 동안 브라질에서 연방정부 입찰 수주를 포함해 57만 바이알 이상 제품 공급이 이뤄지며 80%가 넘는 시장을 커버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연방정부 내 인플릭시맙 SC제형 신규 품목 등재 이후 입찰 참여가 가능한 유일 품목인 램시마SC의 단독 수주가 예고되는 가운데, 램시마 제품군의 판매 시너지가 더해지면서 두 제품 모두 처방 확대가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또한 브라질 내 셀트리온의 시장 지배력이 높아지는 만큼 다른 제품의 판매 성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허쥬마(성분명 : 트라스투주맙), 트룩시마(성분명 : 리툭시맙)가 각각 7만 3천 바이알, 6만 6천 바이알 이상 공급되며 절반이 넘는 시장을 선점한 만큼, 현지 법인에서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며 남은 입찰에서도 성과를 달성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셀트리온은 브라질 시장 선점이 인접해 있는 중남미 국가들로 램시마SC 확장을 이끌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되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브라질 연방정부 신규 품목 등재를 통해 멕시코, 칠레, 페루 등 셀트리온 현지 법인에서 정부 구매 품목에 램시마SC 등재를 계획 중인 국가들을 중심으로 제품 도입 필요성에 대한 여론이 형성되는데 긍정적인 영향이 이어질 전망이다.셀트리온 중남미 지역 강경두 담당장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현지 법인에서 정부 기관에 인플릭시맙 SC제형 시장 형성 필요성을 알리고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 등 적극적으로 소통한 결과 중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 공립시장에서 램시마SC 처방이 가능한 환경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올 하반기 유플라이마(성분명 : 아달리무맙) 출시를 통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3종을 보유하게 되는 만큼 다양한 치료 옵션 제공의 강점을 발판 삼아 더 많은 브라질 환자들에게 셀트리온 제품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세일즈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 

PRESS RELEASES

홍보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