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ing to Go Beyond

One-Stop
Solution
Provider

셀트리온은 연구개발, 임상, 허가, 생산, 유통에 이르는
바이오의약품 사업 전 과정에 대해 차별화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더 보기
01
연구개발
Research & Development

셀트리온은 차별화된 연구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종합생명공학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는 한편, 인류 건강과 복지 증진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멈추지 않고 나아갈 것입니다.

더 보기

글로벌 직판 유통망과 파트너사
통한 의료접근성 확대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으로 꼽히는 미국, 유럽 등
전세계 100여 개국에 직판 유통망을 구축, 확대하고
있습니다.

더 보기

News

셀트리온,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 국내 허가 획득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 강화

-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 오리지널 전체 적응증에 대한 국내 품목허가 승인- 26조원 규모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도…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주요국 허가 절차 순항- TNF-α 이어 인터루킨 억제제까지 확보 성공… 탄탄한 자가면역질환 포트폴리오 구축 [2024년 6월 13일]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STELARA, 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STEQEYMA, 개발명: CT-P43)’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허가 획득에 따라 스테키마는 지난해 6월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지 약 1년 만에 판상형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CD), 궤양성 대장염(UC) 등 오리지널 의약품이 보유한 전체 적응증(Full Label)에 대해 국내 판매가 가능하게 됐다. 셀트리온은 기존에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던 램시마, 램시마SC(미국 판매명: 짐펜트라), 유플라이마 등 기존 종양괴사인자(TNF-α) 억제제 제품군에 인터루킨(IL) 억제제 제품까지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스테키마의 국내 판매허가를 시작으로 이미 허가 신청을 완료한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주요국에서도 허가를 획득해 본격적인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의약품 시장조사 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 규모는 약 203억 2,300만 달러(한화 약 26조 4,200억원)[1] 규모로 집계된다. 특히 셀트리온은 이미 지난해 오리지널의약품 개발사와 미국 내 특허 합의를 최종 완료함에 따라, 미국 허가 획득 시 우스테키누맙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 선두그룹으로 진입할 전망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스테키마의 국내 판매 허가를 획득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기존 종양괴사인자 억제제 제품군에 이어 인터루킨 억제제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허가 확대를 통해 전 세계 우스테키누맙 시장 내 영향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셀트리온은 최근 판매 허가를 획득한 옴리클로, 스테키마, 아이덴젤트를 포함한 9개의 상업화 및 허가 품목에 더해 오는 2025년까지 11개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상) [1] 환율: 1,300원 기준 

2024
06
13
베그젤마, 일본서 점유율 12% 기록… 현지 맞춤형 세일즈 전략으로 출시 1년 만에 빠르게 시장 선점

- 제품 경쟁력, 판매 전략으로 후발주자 핸디캡 극복… 출시 1년만에 두 자릿수 점유율 달성- 허쥬마 69%, 램시마 34% 등 기존 치료제의 꾸준한 성장세로 제품, 영업 경쟁력 입증- 셀트리온 제품, 일본 의료재정 부담 완화 이끌어… “환자, 정부 모두를 위한 치료제” [2024년 6월 5일]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전이성 직결장암, 유방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가 아시아 지역의 핵심 의약품 시장인 일본에서 판매 1년만에 두 자릿수 점유율 달성에 성공했다.4월 IQVIA 및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베그젤마는 지난해 1월 일본에 출시된 이후 12%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이번 성과가 주목받는 이유는 베그젤마가 후발주자라는 핸디캡을 딛고 시장 선점에 성공했다는 점이다. 베그젤마는 지난해 1월에 출시돼 일본에서 판매 중인 총 4개의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제품 중 출시 시점이 가장 늦다. 하지만 제품 경쟁력과 현지 의약품 유통 시스템을 고려한 맞춤형 판매 전략에 힘입어 출시된 지 불과 1년 만에 바이오시밀러 제품 처방 2위를 차지했다. 후발주자라도 제품 경쟁력과 노련한 전략이 뒷받침된다면 점유율 확대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결과로 증명한 셈이다.셀트리온은 일본 현지 법인과 유통 파트너사가 제품을 각각 판매하는 코프로모션(co-promotion) 전략을 운영하며 시너지 효과를 노렸다. 판매사별로 강점을 지니고 있는 유통 채널에 각각 집중한 결과, 판매망을 보다 탄탄하게 형성하며 2배 이상의 세일즈 효과를 거뒀다는 분석이다.또한 베그젤마가 항암제 바이오시밀러인 점도 처방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일본에서 항암제는 DPC[1] 제도에 포함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오리지널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는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을 사용하는 것이 수익 개선에 유리하다. 셀트리온 일본 법인은 우호적인 제도 환경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전개하며 의약품 처방에 영향력이 높은 주요 이해관계자(KOL)와의 네트워크 강화 및 유통망 확대에 주력했다.일본에서 판매 중인 기존 셀트리온 제품들의 긍정적인 성과도 베그젤마 처방 확대에 한 몫을 담당했다. 베그젤마와 마찬가지로 DPC 제도에 포함된 유방암, 위암 치료제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는 현지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 속에 올 4월 69%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2021년 오리지널을 넘어선 이후 3년 연속 일본 트라스투주맙 시장 처방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셀트리온의 대표 제품인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는 같은 기간 34%의 점유율로 일본에서 판매 중인 4개 바이오시밀러 제품 가운데 처방 1위를 기록 중이다.셀트리온 관계자는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는 환자부담금 및 정부환급금 절감을 이끌며 의료재정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어 일본 환자 및 정부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치료제로 인식되고 있다”며 “셀트리온 제품이 일본 의료 복지 증진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 자부심을 가지면서, 작년 연말에 출시된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를 필두로 향후 일본 시장에 출시될 후속 파이프라인 제품들도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세일즈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  [1] DPC 제도 : 일본형 포괄수가제. 특정 질환의 치료 비용 전체(의약품, 진료, 입원 등을 포함한 총 의료비용)에 대해 정부에서 비율을 정하는 방식으로 바이오시밀러에 우호적인 정책으로 평가됨. 

2024
06
05
셀트리온 ‘옴리클로’ 3상 후속 결과 EAACI서 발표 유효성-안전성 확인하고 유럽 시장 공략 나선다

- CT-P39 3상  24주 분석 결과 공개… 오리지널 대비 유효성·약력학 유사성 확인- 유럽 허가 승인으로 ‘퍼스트무버’ 지위 확보… 5조원대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도- 오리지널 대비 치료적 동등성 입증… 美서 상호교환성 지위 확보 기대 [2024년  6월 4일] 셀트리온은 ‘2024 유럽 알레르기 임상 면역학회(European Academy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이하 EAACI)'에서 알러지성 천식 및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OMLYCLO, 프로젝트명 CT-P39)’의 글로벌 임상 3상 후속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EAACI는 전 세계 알레르기 및 임상면역학 관련 전문가  1만 여명이 참석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올해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렸다. 셀트리온은 이번 학회에서  CT-P39 300mg과 오리지널 의약품  300mg을 투약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Chronic Spontaneous Urticaria) 환자 409명의 글로벌 임상 3상 24주 결과를 포스터로 공개했다.  등재된 환자들은 무작위로 배정돼  CT-P39와 오리지널 의약품을 투여 받았고, 임상  12주차부터는 오리지널 의약품을 투여하던 환자를 다시 무작위로 배정해  CT-P39로 교체 투여하거나 기존 오리지널 의약품 투여를 유지했다. 측정 결과  CT-P39 투여군과 오리지널 의약품 투여군 간 유효성과 약력학 측면에서 유사성을 확인했다.  12주부터  24주차까지의 측정 결과에서도 오리지널 의약품에서  CT-P39로 교체 투여한 1개 군을 포함한 3개 투여군 모두 유효성과 약력학적 측면에서 유사성이 유지됐다. 뿐만 아니라 교체 투약을 포함한  24주 동안의 3개 투여군 모두 유의미한 이상 반응은 나타나지 않아 안전성까지 입증했다. 셀트리온은 이번 임상을 통해 확인한 유효성과 안전성 등을 바탕으로 옴리클로의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옴리클로의 오리지널 의약품 ‘졸레어(XOLAIR, 성분명: 오말리주맙)’는 알레르기성 천식,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비부비동염 및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등에 사용되는 항체 바이오의약품으로,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약 5조원[1]의 매출을 기록했다. 셀트리온은 지난달 22일(현지 시간)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 European Commission)로부터 옴리클로의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본격적인 출시 절차에 돌입했다. 기존 자가면역질환, 항암제에 이은 바이오시밀러로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서는 것이다.  졸레어가 지난  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소아 및 성인을 위한 의약품으로 승인 받으면서 관련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옴리클로는 유럽에서 가장 빨리 허가 받은 졸레어 바이오시밀러로 ‘퍼스트 무버(First Mover)’ 지위를 획득, 경쟁 제품 대비 해당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게 됐다. 미국에서는 오리지널 제품과 대체 처방이 가능한 ‘인터체인저블’(상호교환성) 바이오시밀러로 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승인 시 빠른 시장 확대가 가능할 전망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EAACI에서 옴리클로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다시 조명하고 전 세계 의료진으로부터 주목을 받았다”며 “유럽에서 첫 번째로 허가 받은 퍼스트 무버로서, 출시 후 빠른 선점 효과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트리온은 최근 판매 허가를 획득한 옴리클로, 아이덴젤트를 포함한 8개의 허가 품목에 더해 오는 2025년까지 11개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1]  Annual report : Novartis 14억 6,300만 달러($), Roche 21억 7,600만 스위스프랑(CHF)

2024
06
04
필드 위의 희망 완성,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이달 7일 개최

- 7~9일 강원도 양양서 개최… 모든 희망의 완성 의미하는 ‘Green Heritage’로 슬로건 선정- ESG 가치 실현, 대회 관심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본대회 준비- 해변 플로깅, 지역 상품권 제공, 기부금 적립… 지역 사회와 상생 프로그램 진행- 박민지,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대한민국 사상 최초 단일 대회 4연패 도전 [2024년 6월 4일] 2024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2번째 대회인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오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양양의 설해원 더 레전드 코스(파 72)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12억원에 달하고, 우승상금은 2억 1,600만원으로 예정됐다.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지난 2019년 시작해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된 2020년을 제외하고 올해 다섯 번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22년 ‘Green Light’(필드 위의 희망)에 이어, 지난해 ’Green Recharge’(필드 위의 희망 충전)를 통해 골프 경기를 함께 즐기는 문화를 형성하고, 나아가 올해는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와 함께 모든 희망의 완성을 의미하는 ‘Green Heritage’(필드 위의 희망 완성)를 슬로건으로 선정했다. 대회 주최사인 셀트리온은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 여자 골프 선수들의 향연과 다양한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가치를 더한 프로그램, 골프 팬들의 관심을 이끄는 흥미로운 이벤트를 대회와 연계해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 셀트리온의 ESG 가치가 함께하는 골프 대회 올해 대회장에는 그간 셀트리온의 ESG 활동과 가치가 담긴 홀 보드도 설치될 예정이다. 코스 9번, 11번, 15번 각 홀에 위치한 보드는 ▲‘2045 탄소중립 실천’ 활동으로 탄소중립∙녹색성장 협력체계를 구축한 셀트리온 브랜드 ▲다양한 지역 연계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셀트리온의 이야기 ▲통합된 셀트리온의 투명한 지배구조에 대한 메세지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더불어 셀트리온은 2라운드가 진행되는 8일에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양양 서피비치에서 플로깅(plogging)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동안 환경 보호를 위한 지역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셀트리온은 국민 환경의식 함양 및 실천의 생활화를 염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취지다.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대회 중 사용가능한 상품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는 셀트리온의 ESG 활동의 가치 실현과 새롭게 하나로 통합된 기업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기간 중 많은 관심이 대회부터 지역사회까지 이어져 서로가 동행하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상생을 위한 선한 영향력 전파하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대회 주최사 셀트리온 그룹은 이번 대회에서도 선수들과 함께 양양 지역 상생을 위한 기금을 모아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선다.  특히 대회 코스 11번홀(파3)은 ‘셀트리온 버디기금 with GOLDENBLUE’ 기부홀로 지정해, 셀트리온과 ‘골든블루’ 양사가 대회 중 버디 기록시 1개당 각각 50만원씩을 적립해 양양군 인재 육성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개최 지역 사회 상생을 위해 별도로 제작한 대회 상품권을 배포하고 제휴를 맺은 대회장 인근 맛집, 카페 25곳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지역 소상공인 연계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 골프 팬 위한 다양한 대회 프로그램 마련 해마다 많은 갤러리가 방문하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의 주최사인 셀트리온은 골프 팬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대회 기간 중 초등학교 여학생을 대상으로 ‘퀸즈 골프 캠프 & 에스코트 키즈’를 진행해 골프 선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대회 기간 중 KLPGA 투어 선수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받고 에스코트 키즈가 되어 시상식에 참석하는 등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의 일원으로 대회를 참관할 예정이다. 또한 15번홀 티 박스에서는 대회장을 찾아준 갤러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선수들이 직접 갤러리들에게 커피를 제공하는 ‘퀸즈 카페’도 운영한다. 이 밖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는 갤러리 플라자도 조성된다. 우승자 맞추기, 지역주민 인증 이벤트, 셀트리온 포토 챌린지 등 경기장을 방문하는 골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뿐 아니라, 대회 모자와 우산, 다양한 골프 액세서리를 비롯해 안마의자, 명품 수제 퍼터 등 푸짐한 상품도 마련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관계자는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들에게 소중하고 의미 있는 추억을 전할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 박민지, 역대 최초 단일 대회 4연패 도전 올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박민지(26, NH투자증권)의 단일 대회 4연패 여부가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다. 2017년 투어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박민지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다 2021년과 2022년 잇달아 6승씩을 쓸어 담으며 ‘골프 여왕’에 등극했다. 통산 18승을 기록 중인 박민지는 지난해에도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대회 챔피언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KLPGA 사상 5번째로 최다 타이 기록인 단일 대회 3연패를 이뤘다. 앞서 KLPGA에서 단일대회 3연패를 달성한 선수는 故구옥희 전 KLPGA 회장과 박세리(46), 강수연(48), 김해림(34, 삼천리)뿐이다. 대한민국 골프 역사상 단일 대회를 4년 연속 우승한 경우는 아직 한 번도 없었기에 박민지의 클럽 끝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올 시즌 다승자 이예원(21, KB금융그룹)과 2024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현경(24, 한국토지신탁),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우승자 황유민(21, 롯데)도 박민지의 야망을 저지할 강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이상)

2024
06
04
셀트리온, 바이오USA서 해외 파트너십 강화해 ‘글로벌 탑티어’ 도약

- 짐펜트라, 옴리클로 등 시장 진출 맞춰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서 파트너십 확대- 15년 연속 참가… 단독 부스 설치해 자체 기술 경쟁력 및 브랜드 홍보 진행- 후속 바이오시밀러, ADC, 항체 신약, 오픈이노베이션 등서 잠재적 파트너 탐색 [2024년 6월 3일] 셀트리온이 이달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나흘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이하 바이오USA) 2024’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바이오USA는 바이오 업계에선 세계 최대 행사로, 셀트리온은 지난 2010년부터 15년간 매년 참가하며 회사의 경쟁력을 알리는데 매진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전 세계적으로 회사 및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맞춰 바이오USA에 참석해 해외 네트워크 확대에 집중하면서 글로벌 탑티어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포부다.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짐펜트라’를 미국에 신약으로 출시한데 이어, 지난달 22일에는 ‘옴리클로’(OMLYCLO, 성분명 : 오말리주맙)가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최초로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판매허가를 획득하는 등 포트폴리오 경쟁력이 한층 공고해졌다.셀트리온은 바이오USA 기간 동안 전시장 내 단독 부스를 설치하고 기술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의료 현장에서 20년 이상 사용되며 검증된 인플릭시맙의 치료 효능은 물론 자가투여의 편의성까지 모두 갖춘 짐펜트라 개발 성공을 비롯해 허가를 앞두고 있는 후속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및 현재 진행 중인 신약 개발에 이르기까지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셀트리온의 기술 역량을 참석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부스에 개방형 미팅 공간 및 프라이빗 미팅룸을 각각 마련해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미팅을 이어가며 파트너십 강화에도 적극 나선다. 셀트리온은 후속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포함한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체 신약 등 자체 포트폴리오에서부터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네트워크, 의약품위탁생산(CMO) 사이트 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적 파트너를 탐색하고 향후 공동 개발을 위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짐펜트라가 미국에서 신약으로 허가 받고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와 계약 체결에 성공하며 회사의 기술 역량을 입증한 가운데 신약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R&D 강화는 물론 공동 개발, 오픈이노베이션, M&A 등 여러 분야에서 사업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최대 행사인 바이오USA에서 셀트리온의 의약품 개발 역량과 기술 경쟁력에 시너지를 더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들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트리온은 올 하반기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고 케미컬 의약품까지 포함한 범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세계 최대 전시행사인 ‘CPhI(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2024’에 참석해 기업 브랜드 경쟁력 향상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상) 

2024
06
03
유플라이마 PBM 계약 관련 업데이트

셀트리온은 최근 미국 3대 PBM에 속하는 대형 PBM 한 곳과 ‘짐펜트라’의 처방집 등재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그동안 주주님들 및 애널리스트들께서 함께 궁금해하셨던 ‘유플라이마’에 대해서도 해당 PBM과 등재 계약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에 해당 소식을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알리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업체와의 협의를 거쳐 차후 보도자료 등의 방식으로 다시 알리겠습니다. • 최근 셀트리온은 미국 보험 시장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지닌 3대 PBM 중 한 곳과 짐펜트라의 사보험 처방집 등재 계약을 체결 완료했다고 알린 바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이에 그치지 않고 해당 PBM과 아달리무맙 (오리지널 제품명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의 처방집 등재 계약도 함께 체결했습니다. 짐펜트라 계약과 마찬가지로 이번 건도 현 시점에서 해당 PBM의 이름을 공개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번 건은 지난해 옵텀(OptumRx)의 공보험 처방집 등재에 이어 3대 대형 PBM과 체결한 두 번째 등재 계약으로, 유플라이마는 이 두 곳의 PBM을 통해서만 미국 보험 시장에서 약 50%에 달하는 커버리지(가입자 수 기준)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이번 계약이 가지는 의미를 크게 세 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1. 우선, 셀트리온이 유플라이마의 미국 판매에 있어서 핵심 전략으로 실행중인 ‘이중 가격’ 정책이 시장에서 구현됐다는 점입니다. 경쟁이 매우 치열한 미국 아달리무맙 시장에서 셀트리온이 PBM 계약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수익성으로, 지난해 옵텀과의 계약을 통해 사보험 대비 리베이트 비중이 낮은 공보험 시장에는 높은 도매가격(High-WAC) 제품을 공급하고, 이번 계약에서처럼 리베이트 수준이 높은 사보험 시장에는 낮은 도매가격 (Low-WAC) 제품을 공급하면서 시장 전반에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격 구조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이번 계약은 2025년부터 적용 예정인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고려한 회사의 포석이기도 합니다. IRA 적용 이후 연간 환자 부담금 2,000달러 이상인 의약품은 초과 부담분의 60%를 보험사에서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리베이트가 적고 가격도 낮은 제품에 대한 시장 선호도가 크게 높아질 전망입니다. 셀트리온은 IRA 적용에 따른 제도 변화에 미리 대응한다는 차원에서, 점유율이 높은 대형 PBM에 리베이트가 낮은 Low-WAC 제품을 신속히 등재함으로써 시장 공략에 보다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Low-WAC의 경우 환자 부담금이 낮을 뿐 아니라 보험사로부터 낮은 리베이트율을 적용 받을 수 있는 여지가 크기 때문에 회사의 수익성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2. 이번 PBM 계약의 또 다른 의미는 미국 IBD 처방의를 대상으로 짐펜트라와 유플라이마를 함께 패키지로 묶어 영업할 수 있는 이상적 여건을 마련했다는 점에 있습니다. 유플라이마가 사보험 시장에 등재되면서 휴미라의 효과적인 바이오시밀러 대체제로 접근 가능해졌고, 동시에 짐펜트라는 유일한 SC 제형의 인플릭시맙 신약이라는 지위를 바탕으로 IBD 치료에 있어서 획기적 대안으로 제안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향후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CT-P43까지 출시되면 셀트리온은 매우 강력한 IBD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돼, 높아진 제품 선호도 및 상호간 판매 시너지를 통해 전제품의 가파른 처방 확대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3. 또한, 이번 계약은 셀트리온이 하반기부터 아달리무맙의 또 다른 주요 적응증인 류마티스 관절염(RA) 질환으로 유플라이마의 타깃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든든한 교두보를 마련해 줬습니다. 이를 통해 유플라이마는 오리지널 제품인 휴미라가 미국에서 점유하고 있는 186억 1,900만 달러(한화 약 24조 2,047억원, 2022년 기준) 규모의 시장 커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셀트리온은 남은 한 곳의 대형 PBM을 비롯해 중소형 PBM들과도 빠르게 계약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올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퀀텀 점프’를 이뤄내기 위한 모든 준비를 상반기 안에 마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서정진 회장과 셀트리온 임직원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미국 전역에서 불철주야 영업 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현재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짐펜트라뿐 아니라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등 판매 제품 모두에서 의미 있는 매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주주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
04
12
짐펜트라 PBM 계약 관련 질의사항에 대한 답변

셀트리온이 지난 달 세계 유일의 피하주사제형 인플릭시맙 치료제 '짐펜트라'를 출시한 이후, 많은 주주님들과 애널리스트들께서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등재와 관련한 문의를 해 주셨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미국 3대 PBM에 속하는 대형 PBM 한 곳과 짐펜트라 등재 계약이 완료돼 주주님들께 이 소식을 전하고자 홈페이지를 통해 우선 해당 내용을 알립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차후 보도자료 등의 방식으로 알리겠습니다. • 지난달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셀트리온은 짐펜트라를 미국에 출시한 직후 여러 PBM들과 처방집 등재를 위한 협상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 가운데 미국 보험 시장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3대 PBM 중 한 곳과 출시 보름 만에 짐펜트라 등재 계약 체결이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게 됐습니다. 계약 조건상 현 시점에 해당 PBM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기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셀트리온은 이번 계약과 더불어 이미 체결 완료한 중소형 PBM과의 계약까지 포함할 경우, 짐펜트라가 지금까지 미국 전체 사보험 시장에서 약 40%의 커버리지(가입자 수 기준)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미국 서부 지역에서는 해당 PBM과 연계된 보험사 처방집에 짐펜트라가 즉시 등재돼 실제 처방은 이 순간에도 이미 진행되고 있습니다. • 셀트리온은 짐펜트라 처방 가속화를 위해 다양한 환자 지원 프로그램도 펼쳐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셀트리온과 아직 계약 상태는 아니지만 처방집 등재 계약 체결이 임박한 PBM의 경우, 등재 시점까지 가입자들에게 일시적으로 제품을 무상 지원하는 ‘스타트 프로그램’(Start Progra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미 실제 환자 등록이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도 지속적으로 등록 문의가 다수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짐펜트라 처방 시 특정 조건에 부합하는 일부 환자들에게는 본인 부담금(copay)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이들 지원 프로그램을 발판 삼아 환자들의 짐펜트라 처방 선호도를 높이며 판매 확대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 현재 셀트리온에서는 서정진 회장이 미국 현지에 머물며 법인 인력들과 직접 머리를 맞대며 영업활동을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PBM 계약이 신속히 체결될 수 있었던 것도 서정진 회장을 비롯한 미국 현지 셀트리온 인력들의 ‘어떻게든 해내겠다’는 결연한 의지와 각고의 노력을 바탕으로 이뤄질 수 있었습니다. 서정진 회장은 당분간 미국에 계속 머물면서 현지 의료진 등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직접 만나는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 나갈 것입니다. 이런 노력을 발판 삼아 남은 대형 PBM 두 곳은 물론 중소형 PBM들과의 계약도 빠르게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 셀트리온은 짐펜트라 관련 PBM 계약을 체결했다는 사실 그 자체에 안주하지 않고, 이를 통한 성과가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짐펜트라의 성과 확대를 이끌어 나가면서 주주님들께도 관련 소식을 지속적으로 알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
04
08
회사 사칭한 전환사채 모집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안내문

당사는 최근 시장에서 아래와 같이 당사를 사칭하여 전환사채물량 신청을 받는다는 허위 사실 및 거짓 광고가 유포되어 돌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이와 관련하여 당사는 현재 전환사채 발행 계획이 없으며, 사칭 광고는 당사와 전혀 무관한 사항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당사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등 타회사도 유사한 허위 광고가 유포되고 있는 것도 확인되오니, 해당 광고와 소식을 접하신 투자자 및 주주님들께서는 거짓광고에 각별히 주의해주시길 바라며, 반드시 발행회사의 공식적인 소통 채널인 회사 공식 홈페이지와 공시를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 후 투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래]셀트리온 안내[Web발신](광고)전환사채물량 안내 *회사명 : 셀트리온*금일주가 : 192,900원*공급가 : 100,000원*코스피 8위*시가총액 : 41조 8,656억*수량 : 50000주 확정 ■1주당 공급가 : 100,000원■ [뉴스/공시]-매출 6723억 영업이익 2676억-제약 브랜드평판 1위-52주 최고가 돌파-sc제형 유럽임상 3상 진행 ▼당사 홈페이지 신청안내▼www.stocks-celltrion.com/ 무료거부 0808800507삼성전자 안내[Web발신](광고)전환사채 안내 *기업명 : 삼성전자*공급가 : 50,000원*금일주가 : 72,800원*물량 : 물량소진시 조기 마감*시가총액 : 434조 6,002억원*시가총액순위 : 코스피 1위 ●1주당 50,000원●  [뉴스/공시]-삼성전자 차세대 메모리 기술cxl특허-AI 헬스케어 미래형 서빙로봇-삼성 ASML 1조 반도체 R&D센터-4차 '산업혁명"  반도체 강세-국내 200대 기업'ESG  종합평가" 1위 ●홈페이지 신청안내●www.stocks-ss.com/ 무료거부 0808800507

2024
02
28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특허소송 루머에 대한 회사 입장

최근 시장에서 당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 관련해서 특허 관련 루머가 돌고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이에 대한 회사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현재 찌라시로 돌고 있는 US10464992(이하, US’992)는 Eylea Vial 및 PFS를 광범위하게 포함하는 제형 특허로 바이오시밀러 경쟁사에 모두 적용되는 특허입니다. 상세 설명 드리자면, 셀트리온은 상기 특허에 대해 무효소송을 제기(사건번호: IPR 2023-00462)하여 ’23년 7월에 예비적 무효의견을 받은 바 있으며, ‘24년 7월에 1심 판결이 예정되었습니다.그 후 특허권자는 본 무효판결로 인해 타 제형특허에 미칠 수 있는 불리한 영향을 회피하기 위해, ‘24년 1월 특허 포기서를 제출하였고, 무효소송 대상특허의 소멸에 따른 소송 종료 결정문이 2/21일자로 발행되었습니다.   즉 특허권자의 특허 포기에 따른 소송 종료를 왜곡하여, 마치 셀트리온이 소송에 패소하여 ‘27년 6월까지 미국 진입이 불가능하다는 내용은 전혀 근거 없는 것에 불과합니다. 참고로, 특허권자의 제형특허 포기는 US’992 특허가 처음이 아니고, 이전에 셀트리온이 무효소송을 제기했던 2건의 제형특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특허를 포기한 바 있습니다. (US 10857231: ’22. 3월 특허포기,  US10406226: ’23.6월 특허 포기) 현재 셀트리온은 허가 승인 후 계획된 일정에 맞춰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Eylea 관련 소송에 대해 최선을 다해 대응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제품출시일에 영향을 주는 소송 결과는 없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2024
0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