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님께 드리는 글 [주주 가치 제고 및 대응 방안에 관한 세부 일정 안내]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께,

 

급격히 요동치는 불안한 시장 상황에서도 언제나 저희 셀트리온의 곁을 지켜 주시고변함없는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회사는 지난  5월  21일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발표한 이후 구체적인 일정 문의가 많이 접수돼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주주님들께 아래와 같이 안내 드립니다

 

▲ 무상증자 단행 (권리락: ‘26년  6월  4신주배정 기준일: ‘26년  65신주상장일: ‘266월  30

우선 셀트리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무상증자를 단행합니다지난해 시행한 약  849만주 규모를 훌쩍 넘어서는 약  1,092만주 규모로보통주 1주당 신주  0.05주를 배정합니다이번 무상증자의 신주배정일은  6월  5(결제일 기준)실제  6월  2일까지 주식을 취득한 주주가 대상이 됩니다이후 권리락은  6월  4일 발생되고 신주상장예정일은  6월  30일입니다

 

▲ 자사주 매입 (‘26년  6월  8일부터 취득 가능)

셀트리온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총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할 예정입니다자사주 취득 기간은 자본시장법 시행령 176조의  2에 따라  2026년  6월  8일부터  3 개월 이내시장상황을 고려해 신속한 매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임직원 우리사주 조합 청약 진행 (‘26년  6월 초 매수 개시 예상)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과 미래 가치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당사 임직원들 역시 책임 경영의 주체로서 주식 매수에 동참합니다현재 임직원 우리사주 조합 청약에 관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실제 우리사주 매입은 2026년  6월 초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 최대주주(셀트리온홀딩스주식 취득 (‘26년  6월  18일부터 취득 가능)

마지막으로 최대주주인 셀트리온홀딩스가 약  1,000억 원 규모의 셀트리온 주식을 추가 취득함으로써자회사의 기업가치 제고와 함께 대주주로서의 강력한 책임경영 의지를 시장에 표명하고자 합니다홀딩스의 주식 취득은 자본시장법 시행령  200조의  3에 따라서  2026년  6월  18일부터 30일 이내 완료할 예정입니다

 

셀트리온은 앞으로도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2분기 실적 역시 가능한 한 신속하고 투명하게 주주 여러분께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시장 상황도 면밀히 모니터링해 나가면서 주주님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과감하고 흔들림 없는 주주친화 정책을 실행해 나가겠습니다

 

항상 보내주시는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526

주식회사 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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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발행(무상증자) 및 신주배정기준일 공고

상법 제461조에 의거  2026521일 개최한 당사 이사회에서 아래와 같이 준비금의 자본전입에 따른 신주발행을 결의하였기에 공고합니다.

 

 

  -

 

1. 자본에 전입할 금액과 재원 : 주식발행초과금 10,920,342,000

 

2. 자본전입에 따른 신주 발행에 관한 사항 

   1) 신주의 종류와 수보통주 10,920,342

   2) 신주의 액면가액 : 1주당  1,000

   3) 신주의 발행금액 : 10,920,342,000

   4) 신주의 배정기준일 : 202665

   5) 신주의 배당기산일 : 2026년  1월  1

   6) 신주의 배정방법 및 단수주 처리

202665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자기주식제외)에 대하여 소유주식 1주당 0.05주의 비율로 동일한 종류의 신주를 무상 배정하며, 1주 미만의 단수주 발생 시 단수주대금은 신주의 상장 초일 종가를 기준으로 환산하여 현금으로 지급

   7) 신주의 상장예정일 : 2026630 (관계기관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신주교부 및 상장 예정일은 무상증자 관련 업무의 진행 경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6년  5월  21

 

()셀트리온 대표이사 서진석

명의개서대리인 주식회사국민은행 은행장 이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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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증자에 따른 세금 관련 안내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께,

 

셀트리온은 5월 21일(목), 무상증자 결정을 발표하였습니다. 무상증자에 따른 세금 관련 사항을 주주 여러분께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 무상증자에 따른 세금 관련 안내

- 이번 무상증자는 비과세 대상 재원으로 증자가 진행됨에 따라 증자된 주식(수량)에 대해서는 배당소득으로 과세되지 않습니다. 다만, 무상증자 대상 주식에서 자기주식은 제외됨에 따라 모든 주주의 무상증자 후 지분율이 무상증자 전 보다 증가하게 되는데, 이에 따라 변동된 지분율에 대해서는 관련 세법상 의제배당으로 과세될 수 있습니다.  

 

- 무상증자 전 보유주식수가 9,813주 미만인 주주의 경우 지분율 증가로 인한 의제배당 금액이 소득세법상 소액부징수세액(1,000원) 미만으로 소득금액이 산정됨에 따라 소득세 분리과세 세액은 없습니다. 다만, 2026년 금융소득(배당, 이자)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금번 무상증자(지분율 증가 한정)로 인한 의제배당금액은 합산하여 과세됨에 따라 추가 과세세액이 나올 수 있습니다. (금융소득 2천만원 미만시 추가 과세세액 없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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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원주서 5일 개막

- 이달  5~7일 강원 원주 성문안서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개최… KLPGA 120명 출전- 친환경 대회 운영으로  ESG 가치 실현… 플로깅·에코프로그램 등 참여형 활동 전개- 셀트리온의 도전 정신을 담아, 대회 슬로건은 ‘Breakout the Record’로 최종 결정 [2026년  6월  1일] 셀트리온그룹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인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를 오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원주 성문안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KLPGA 최정상급 선수들을 포함해 총  120명의 선수가 출전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 우승 상금  2억  7천만 원을 포함한 대회 총상금은  15억 원에 달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KLPGA 투어의 각종 기록을 경신해 온 대회의 명성을 이어가는 동시에, 글로벌 신약기업으로 도약하려는 셀트리온의 도전 정신을 담아 이번 대회 슬로건을 ‘Breakout the Record’로 정했다. ■ 다채로운 갤러리 참여 이벤트 및 주니어 육성 프로그램 마련 셀트리온그룹은 대회 기간 동안 골프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매 라운드  9번 홀에서 진행되는 ‘퀸즈 카페’에서는 선수들이 갤러리에게 직접 음료를 제공하며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라운드를 마친 선수들과 만나는 ‘팬사인회’를 비롯해, ‘우승자 맞히기’, ‘셀트리온 포토 챌린지’, 1만보 걷기 미션인 ‘꿈꾸런, 만보런’ 등 다양한 체험형 행사가 진행된다. 또 미래의 골프 유망주들이 참여하는 주니어 육성 프로그램 ‘퀸즈 골프 캠프’를 진행한다. 사전 선발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KLPGA 프로들의 밀착 원포인트 레슨, 가족 객실 지원, 기념품 키트 증정 등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최종 라운드가 열리는  7일에는 참가 학생들이 챔피언 조 선수들과 티박스에 동반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로 나서며, 공식 시상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임직원 플로깅 등 ESG가치 실현 앞장 친환경 대회 운영을 통한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가치 실현에도 앞장선다. 대회 개막일이자 ‘세계 환경의 날’인  5일을 기념해, 하루 앞선  4일 셀트리온 임직원 봉사단과 지역 주민들은 원주 섬강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퀸즈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보호에 나선다.  대회 기간 중에는 참여형  ESG 활동인 ‘에코 포레스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퀸즈 골프 캠프’에 참가하는 유소년 선수들이 직접 환경 보호 메시지를 새겨 완성한 조립식 나무 키트를 성문안 컨트리클럽 코스 외곽 생태 통로와 숲속 나무에 직접 설치해 단절된 생태계를 잇는 거점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 코스 곳곳에는 셀트리온그룹의 구체적인  ESG 경영 성과와 사회적 가치를 알리는 ‘홀별  ESG 보드’가 설치된다. 아울러 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의 일환으로 텀블러를 지참한 갤러리에게 푸드코트 음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당일 입장권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기념품으로 친환경 보틀을 선사해 방문객들의 자발적인 친환경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셀트리온그룹 관계자는 “올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Breakout the Record’라는 슬로건 아래, 글로벌 신약기업으로 도약하는 셀트리온의 도전을 골프 팬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최고 수준의 대회 운영은 물론, 환경 보호와 꿈나무 육성, 지역 상생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진정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상) 

2026
06
01
셀트리온,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CT-P55’ 캐나다 품목허가 신청, 북미 첫 허가 돌입… 글로벌 시장 겨냥 본격화

- CT-P55, 캐나다서 오리지널과 동일 적응증 확보 나서… 임상서 동등성과 유사성 확인- 약 10조 원 규모 세쿠키누맙 시장 공략 시동… 북미 시작으로 주요국 허가 확대 방침- 인터루킨 억제제 제품군 추가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 경쟁력 강화 기대 [2026년 6월 1일]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센틱스(COSENTYX, 성분명: 세쿠키누맙)’ 바이오시밀러 ‘CT-P55’에 대해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소아 특발성 관절염 등 오리지널 의약품이 캐나다에서 보유한 전체 적응증에 대한 허가를 신청했다. 이번 허가 신청은 건강한 피험자 17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 결과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해당 임상에서 CT-P55는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약물동태학적(PK) 동등성을 입증했으며, 안전성 및 면역원성 측면에서도 유사성을 확인했다. 셀트리온은 캐나다 허가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해 글로벌 의약품 최대 시장인 북미 지역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미국, 유럽, 한국 등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도 순차적으로 허가를 신청해 상업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인터루킨(IL)-17A 억제제인 CT-P55는 셀트리온의 기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라인업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이미 램시마, 램시마SC(미국 제품명: 짐펜트라), 유플라이마, 스테키마, 앱토즈마 등 종양괴사인자 알파(TNF-α) 억제제부터 인터루킨 억제제까지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출시하며 글로벌 자가면역질환 시장 내 입지를 넓혀왔다. CT-P55의 상업화가 본격화되면 매출 확대 측면에서도 큰 성장 여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리지널 의약품인 코센틱스의 지난해 글로벌 매출은 약 66억 6,800만 달러(한화 약 10조 원)[1]에 달한다. 주요 국가 중 하나인 캐나다는 바이오시밀러 도입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규제 환경을 개선하고 있어, 대표적인 친(親)바이오시밀러 국가로 평가된다. 회사는 캐나다의 우호적 정책 환경을 발판 삼아 북미 시장 내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그동안 쌓아온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허가 경험을 바탕으로 CT-P55의 승인 절차도 순조롭게 추진할 계획”이라며 “캐나다를 시작으로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도 허가 절차를 밟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공고히 하고, 이를 실질적인 매출 성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트리온은 현재 판매 중인 11개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2030년 18개로 확대한다는 목표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부문에서 오크레부스 바이오시밀러(CT-P53), 탈츠 바이오시밀러(CT-P52)와 항암제 부문에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CT-P51), 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CT-P44) 등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상) [1] 환율 1,500원 기준

2026
06
01
셀트리온, ‘세계 최초 4중 작용’ 비만 신약 영장류 시험 돌입, 내년 상반기 IND 제출 목표… 비만 넘어 대사질환 플랫폼 신약 개발 가속화

- 기존  GLP-1 계열 한계 극복 목표… 근손실 최소화·체중감량 극대화 동시 추진- 영장류 포함 독성시험 본격화… 글로벌 임상 진입 위한 막바지 비임상 단계 돌입- 비만·당뇨·대사질환까지 확장 가능한 차세대 플랫폼 치료제 개발 추진- 日  스코히아 파마와 전략적 협력… 셀트리온이 글로벌 개발·상업화 주도- 바이오시밀러 이어 비만·ADC 등 신약 포트폴리오 확대… 중장기 성장동력 강화 [2026년  5월  29일] 셀트리온은 차세대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CT-G32’의 영장류 대상 독성시험에 본격 돌입하며 글로벌 임상 진입을 위한 막바지 비임상 개발 단계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내년 상반기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목표로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CT-G32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을 포함한  4개 타깃에 동시에 작용하는 차세대 비만 치료제로, 셀트리온은 해당 후보물질을 ‘퍼스트 인 클래스(First-in-Class)’ 신약으로 개발 중이다. 특히 기존  GLP-1 기반 치료제 시장에서 한계로 지목돼 온 환자별 체중 감량 편차, 근손실 및 지속성 문제 등을 개선하는 동시에 체중 감량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은 향후  1,000억 달러 이상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글로벌 제약업계에서는 차세대 다중 작용 기전 확보 경쟁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CT-G32를 단순 체중 감량 치료제를 넘어 지방·근육·에너지 대사 전반을 조절하는 대사질환 플랫폼 치료제로 개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이번 독성시험에서 쥐  252마리와 원숭이  48마리를 대상으로  CT-G32의 안전성과 독성 프로파일을 평가한다. 해당 시험은 향후 임상시험에서의 적정 투여 용량 설정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핵심 단계다. 셀트리온은 독성 평가와 함께 약동학(PK) 및 약리학(PD) 특성도 추가 검증할 계획이다.  CT-G32는 앞서 진행된 별도 비임상 시험에서 선행 개발 중인 대조 약물 대비 동일 용량 기준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으며, 근육 등 제지방(LBM)을 보존하는 결과도 확보한 바 있다.  셀트리온은 해당 비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내년 상반기 IND 제출을 추진하고, 향후 글로벌 임상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비만뿐 아니라 당뇨, 지방간(MASH) 등 대사질환 영역으로의 적응증 확대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  이를 위해 셀트리온은 일본 스코히아 파마(Scohia Pharma)와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개발을 진행 중이다. 셀트리온은 비임상, 임상, 글로벌 상업화를 포함한 개발 전반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셀트리온은  4중 작용 주사제와 함께 다중 작용 기반 경구용 비만 치료제도 병행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치료 단계별 제품군 확보를 통해 시장 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비만 치료제 시장 전반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 구축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경구용 치료제는 오는  2028년 하반기 IND 제출을 목표로 안정성과 생체이용률 개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CT-G32는 기존  GLP-1 기반 치료제의 한계를 보완하고 비만을 넘어 대사질환까지 포괄하는 차세대 신약으로 개발 중”이라며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통해 확보한 글로벌 개발·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비만·ADC 등 신규 신약 파이프라인을 지속 확대해 중장기 성장동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  

2026
05
29
‘셀트리온 사이언스&이노베이션 데이 2026’ 개최... 애널리스트·기관투자자 등 ‘신약 밸류에이션’에 관심 집중

- ADC·다중항체 등 신약 후보 물질별 차별화된 역량 조명… 신약 비전 발표에 주목- 애널리스트·기관투자자·VC 등 참여… “셀트리온 신약 가치에 대한 관심 높이는 계기”- 협력 기업 참여 통한 특화된 경쟁력 소개…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신약 생태계 확장- “신약 개발 성과 단계적으로 알리고 기업가치 높이며 글로벌 신약 기업 도약할 것” [2026년 5월 27일] 셀트리온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셀트리온 사이언스&이노베이션 데이 2026(Celltrion Science & Innovation Day, 이하 CSID)’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여는 글로벌 신약’을 주제로 열린 이번 CSID는 셀트리온의 신약 청사진과 차별화된 개발 역량을 시장에 알리고, 명실상부한 글로벌 신약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셀트리온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협력하고 있는 기업들의 특화된 경쟁력도 소개됐다. 특히 지난해 행사에서는 참여 대상이 국내외 애널리스트 등 증권가에 국한됐으나, 올해부터는 기관 투자자, 벤처 캐피탈(VC), 리서치 기관 등으로 청중을 확대해 셀트리온의 신약 가치를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셀트리온 권기성 연구개발부문장은 ‘셀트리온 신약 비전’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셀트리온의 차세대 항체 개발 전략과 기술적 차별성, 사업화 방향을 소개했다. 또 셀트리온은 자체적으로 축적한 개발 역량 위에 외부 파트너사의 혁신 기술을 결합하고, 보다 경쟁력 있는 신약개발 모델을 구축해가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셀트리온과 협업하고 있는 바이오벤처 기업 대표들이 직접 나서서 ▲Advancing Next-Generation Autoimmune Therapeutics(카이진 신민재 대표) ▲Next Leap in Immuno-oncology(머스트바이오 김맹섭 대표) ▲Beyond Spatial Biology(포트래이 이대승 대표) ▲Galux Design-신약 개발을 위한 통합과 융합의 도구로서의 AI(갤럭스 석차옥 대표)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후에는 셀트리온 장소용 신규사업담당장이 신약 개발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는 셀트리온의 오픈 이노베이션 로드맵과 다양한 협력 사례를 소개했다. 현재 셀트리온은 전국 각지에서 공공기관, 대학 등과 총 6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중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도 프로그램을 지속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셀트리온 서진석 대표가 연사로 나서 신약 포트폴리오를 전반적으로 소개하고, 오픈 이노베이션 실행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서진석 대표는 현재 셀트리온이 항체약물접합체(ADC), 다중항체, 신규항체·융합 단백질, 펩타이드, 마이크로바이옴 등 다양한 모달리티(치료적 접근법) 영역에서 글로벌 미충족 수요에 맞는 신약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셀트리온의 바이오 사업 전주기 역량에 기반해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글로벌 신약 성공 사례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셀트리온의 신약 개발 역량에 대한 시장의 인식을 제고하고, 투자자 관점에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행사에 참석한 IBK투자증권 정이수 연구원은 “셀트리온이 추진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의 개발 현황과 기술적 차별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특히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확보한 기술과 파이프라인의 가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뜻깊었다”고 전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회사는 지난해 처음 개최한 CSID를 정례화해 셀트리온의 연구개발(R&D) 역량과 철학을 공유하는 대표 행사로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서진석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셀트리온이 보유한 신약 파이프라인의 경쟁력을 보다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시장에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신약 개발 성과를 단계적으로 알리고 이를 통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신약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

2026
05
27
셀트리온, 신약 개발·제조·사무 3대 주요 영역에 AI 도입 업무별 차별화된 시스템 구축해 글로벌 경쟁력 확대

- 영역별 맞춤 AI 적용 추진… 신약 개발·제조·사무 3대 업무축 중심 ‘효율 혁신’ 가속- 신약 개발 기간 획기적 단축 전망… 사무 영역도 최대 90% 업무 시간 절감 기대- 신규 원료의약품 4·5공장 피지컬 AI 도입 예정… 자동화 통해 생산 효율성 극대화- ‘AX 투트랙 전략’ 가동, 현업 주도 업무자동화 실현과 전문가 특화 시스템 개발 병행 [2026년 5월 26일] 셀트리온이 신약 개발, 제조, 사무 등 3대 주요 업무 영역에 인공지능(AI)을 전격 도입하며 글로벌 제약 시장 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AI 전환(AI Transformation, 이하 AX)을 통해 반복업무를 자동화하고 보다 본질적인 업무에 집중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현재 AI 적용이 가장 활발한 부문은 신약 개발이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AI 기반 신약개발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생물정보학(BI)과 AI 기술을 활용해 신약 타깃 후보물질 발굴, 검증, 최적화 등의 개발 업무에서 단계적으로 AI를 적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통상 10년 이상 소요되는 개발 기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고 비용도 크게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내부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과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리스킬링’ 교육을 수행하고 외부 AI 전문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통해 파이프라인을 더욱 견고히 구축하고 있다. 제조 부문에서는 신설 공장 중심으로 피지컬 AI를 적용한 스마트 팩토리 구현에 집중한다. 송도에 건설 예정인 신규 원료의약품(Drug Substance) 4, 5공장에 자율이송로봇(AMR), 자동화 물류 창고, 지능형 로봇팔 및 협동로봇, 제조 관리 소프트웨어 등을 도입해 공장 자동화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공장 준공 시점까지는 우선적으로 정형화된 작업의 자동화를 추진하고 이후 고부가가치 판단 업무 등에 AI를 접목해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보다 장기적으로는 기술 성숙도에 따라 휴머노이드까지 투입해 인간 수준의 비정형 고난이도 업무도 무인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무 부문에서는 이미 데이터 분석과 대시보드 구축, 인사이트 도출 등에 AI를 적극 활용 중이며 점차 업무 적용 범위를 늘려갈 방침이다. 특히 회사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에 챗봇을 적용한 시뮬레이션 결과, 서류 검색, 문서 비교 등 단순 업무 처리에 소요되는 시간은 기존 대비 약 80~90% 단축될 전망이다. 이러한 셀트리온의 AX는 현업 임직원이 주도하는 바텀업(Bottom-up)과 전사적 차원의 솔루션 개발인 탑다운(Top-down) 방식의 ‘투트랙 전략’으로 이뤄진다. 임직원이 단순한 AI 플랫폼을 이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부서에 필요한 자동화 툴을 직접 구현하는 동시에, 회사 차원에서는 전문가가 참여해 문서 작성 및 수율 개선 최적화 등 AI 기반 특화 시스템을 개발 적용하는 방식이다. 셀트리온은 이 같은 전략을 통해 현업의 자발적인 AI 활용을 확산하고 업무 흐름별 차별화된 시스템을 구축해 단기적인 업무 편의성 향상은 물론, 사업 전 과정에서 AI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중장기 성과까지 달성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올해부터 본격 도입하고 있는 AI 기술은 실질적으로 업무 자동화의 폭을 넓히고 업무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며 “신약 개발부터 사업 전 과정에 이르기까지 AI 밸류체인을 완성한 글로벌 종합제약사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셀트리온의 AI 도입은 새로운 사내 업무 문화로 안착하고 있다. 올해 실시한 AI 활용 교육 이후 회차마다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AI 활용에 대한 임직원들의 평균 만족도는 90%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
05
26
주주님께 드리는 글 [주주 가치 제고 및 대응 방안에 관한 세부 일정 안내]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께, 급격히 요동치는 불안한 시장 상황에서도 언제나 저희 셀트리온의 곁을 지켜 주시고, 변함없는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회사는 지난  5월  21일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발표한 이후 구체적인 일정 문의가 많이 접수돼, 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주주님들께 아래와 같이 안내 드립니다.  ▲ 무상증자 단행 (권리락: ‘26년  6월  4일, 신주배정 기준일: ‘26년  6월 5일, 신주상장일: ‘26년 6월  30일) 우선 셀트리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무상증자를 단행합니다. 지난해 시행한 약  849만주 규모를 훌쩍 넘어서는 약  1,092만주 규모로, 보통주 1주당 신주  0.05주를 배정합니다. 이번 무상증자의 신주배정일은  6월  5일(결제일 기준)로, 실제  6월  2일까지 주식을 취득한 주주가 대상이 됩니다. 이후 권리락은  6월  4일 발생되고 신주상장예정일은  6월  30일입니다.  ▲ 자사주 매입 (‘26년  6월  8일부터 취득 가능)셀트리온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총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할 예정입니다. 자사주 취득 기간은 자본시장법 시행령 176조의  2에 따라  2026년  6월  8일부터  3 개월 이내, 시장상황을 고려해 신속한 매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임직원 우리사주 조합 청약 진행 (‘26년  6월 초 매수 개시 예상)회사의 중장기 성장성과 미래 가치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당사 임직원들 역시 책임 경영의 주체로서 주식 매수에 동참합니다. 현재 임직원 우리사주 조합 청약에 관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실제 우리사주 매입은 2026년  6월 초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 최대주주(셀트리온홀딩스) 주식 취득 (‘26년  6월  18일부터 취득 가능)마지막으로 최대주주인 셀트리온홀딩스가 약  1,000억 원 규모의 셀트리온 주식을 추가 취득함으로써, 자회사의 기업가치 제고와 함께 대주주로서의 강력한 책임경영 의지를 시장에 표명하고자 합니다. 홀딩스의 주식 취득은 자본시장법 시행령  200조의  3에 따라서  2026년  6월  18일부터 30일 이내 완료할 예정입니다.  셀트리온은 앞으로도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2분기 실적 역시 가능한 한 신속하고 투명하게 주주 여러분께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시장 상황도 면밀히 모니터링해 나가면서 주주님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과감하고 흔들림 없는 주주친화 정책을 실행해 나가겠습니다.  항상 보내주시는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6일주식회사 셀트리온 

2026
05
26
주주님께 드리는 글 [주주 가치 제고 및 대응 방안에 관한 안내]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께,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이에 따른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 글로벌 증시 내 일부 산업군 중심의 수급 쏠림 현상 등의 외부 환경 영향으로 바이오, 제약 섹터 전반의 기업가치가 상대적으로 충분히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셀트리온의 기업 가치 또한 회사가 달성한 유의미한 사업적 성과나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습니다. 경영진은 현 상황을 매우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현재의 시장 환경 및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회사와 대주주가 함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현재 셀트리온은 본업인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비롯해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 글로벌 시장 점유율 강화 등 중장기 로드맵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역대 최대 1사분기 매출 달성과 수익성 개선은 당사의 펀더멘털이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함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셀트리온은 수출 중심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환율이 리스크로 작용하지 않으며, 치료제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운영으로 경기에 따른 민감도가 낮기 때문에 펀더멘털의 훼손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앞으로도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2분기 실적 역시 가능한 신속하고 투명하게 주주 여러분께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시장 모니터링도 면밀히 수행해 나가면서 주주님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과감하고 흔들림 없는 주주친화 정책을 실행해 나가겠습니다. 항상 보내주시는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
05
19
[주주님께 드리는 글] 제35기 정기주주총회 의장 변경 안내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께, 항상 셀트리온에 보내주시는 깊은 신뢰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오는  2026년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최근 이란 전쟁 및 중동 지역 등의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라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도 점차 커지고 있음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러한 심각한 대외 환경 변화가 당사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중장기 대응 방안을 주주 여러분께 보다 명확하고 충실하게 설명 드리고자, 대표이사가 아닌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직접 소통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이사회 결의를 통해 금번 주주총회는 서정진 회장이 의장을 맡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정진 회장은 안건 결과를 기다리시는 많은 주주 여러분께서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고 계심을 고려해, 주주총회 안건 결의를 우선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안건 결의를 마친 후 대외 환경 변화 및 이에 대한 대응방안 설명과 함께, 주주총회 안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안에 대한 별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주님들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 드리고자 합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주주 여러분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경영의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주주와의 소통 또한 한층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24일주식회사 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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