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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imilar

환자들에게 합리적 비용의 고품질 바이오의약품 치료기회를 제공합니다

자가면역질환

퍼스트 무버를 넘어
게임 체인저로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로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더 많은 환자에게 치료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사회경제적 혁신을 이루었습니다. 누적 처방 기록과 장기 임상 결과를 통해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한 램시마는 전세계 의약품 규제 기관과 환자의 신뢰를 받고있는 최초의 항체 바이오시밀러입니다.

램시마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는 특허가 만료된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 시장에 가장 먼저 진입하는 ‘퍼스트무버’ 전략으로 유럽 자가면역질환
시장의 약 60%를 점유하며, 대표적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램시마SC 새로운 치료 옵션

셀트리온은 다년간 쌓아온 램시마의 누적 처방 자료와 성공적인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램시마IV의 한계를 극복한 램시마SC의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최근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마친 램시마SC는 환자의 투약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의사의 치료 옵션을 확장함으로써
기존 TNF-α억제제의 한계를 극복,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게임체인저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파이프라인

셀트리온은 총 9개의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CT-P17은 약 25조 원 규모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고농도 제형으로 개발되어 타 경쟁제품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었습니다.